이미 툴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중급(6개월) 또는 포트폴리오 과정(4개월)으로 바로 편입이 가능합니다.
기초가 부족한 경우는 정규과정(12개월) 또는 초급(6개월) 과정에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규과정은 매월 1일 개강하며, 처음부터 배우는 분들을 위한 커리큘럼입니다.
수강 여부는 상담을 통해 결정되며, 중급 과정은 수시 모집 중입니다.
지지스쿨은 단순히 툴을 알려주는 교육기관이 아니라, 취업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끝까지 함께 책임지는 실무 중심 아트 스쿨 입니다.
단순한 기술 전수가 아닌, 포트폴리오 퀄리티 향상 → 면접 준비 → 실무 연계 →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함께하며 다음과 같은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1 피드백 시스템
→ 수업 중에도, 수업 외에도 각 수강생의 작업물을 세심하게 피드백하며, 방향성과 완성도를 계속 조율합니다.
→ 포트폴리오 제작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디렉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병행 서포트
→ 오프라인 수업뿐 아니라 개별톡, 온라인 자료, 작업 피드백 등으로 작업을 끊임없이 관리하고 지원합니다.
→ 집에서 작업할 때도 소통이 끊기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문제 해결 교육
→ 수강생마다 부족한 부분은 다르기 때문에, 누구나 똑같은 과제를 하는 방식이 아닌 "개인의 약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구성합니다.
→ 스타일, 방향, 표현 방식까지 다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유연하게 운영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 덕분에 지지스쿨 수강생들은 단기간에 높은 퀄리티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실제로 국내외 주요 게임 회사 취업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지지스쿨은 학생이 스스로 만들어낸 결과물로 실력을 키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강사의 역할은 부족한 부분을 짚어주고, 기술을 가르쳐주는 멘토이자 가이드입니다.
작품을 대신 만드는 행위는 교육 철학에도 어긋나며, 학원 차원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지지스쿨은 국내 최초 게임그래픽 전문 교육기관으로, 게임 그래픽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이나 기획은 별도 교육 과정은 없지만, 게임 제작 전반에 대한 이해는 수업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기획·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좋지만, 게임 그래픽 파트의 본질은
‘시각적 구현’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 하려 하기보다는, 툴 숙련과 미술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전문가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자신의 전공 파트를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실제 포트폴리오 제작시 기획서 기반의 작업, 원화를 바탕으로 한 3D 제작, 언리얼엔진을 활용한 연출 등
기획-아트-엔진을 연계한 실무 흐름 전체가 수업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직접적인 기획/프로그램 연계수업은 병행하고 있지 않지만, 현업에서의 협업 구조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반의 인원이 너무 많은 경우 집중적인 교육이 어렵습니다.
지지스쿨은 한 반에 한구역(기초/중급/고급) 인원은 최대 10명이 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강의실 역시 구역별로 10명에서 맞추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지스쿨의 커리큘럼은 완전 기초부터 실무까지 단계별 학습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처음이신 분들도 툴, 이론, 포트폴리오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작은 작품부터 대형 프로젝트까지 도제식 교육을 통해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열정과 꾸준함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지지스쿨에는 대학교와 병행 중인 수강생도 많습니다.
일주일에 2회수업(일4시간)으로 학교와 학원수업의 스케쥴을 맞춰서 수강하시면 됩니다.
3D배경 파트는 저녁반 19:00~21:00 에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지스쿨은 모든 전공 강사를 전임으로만 채용합니다.
아르바이트성 시간강사는 일절 두지 않으며,
책임감과 지속적인 피드백, 수업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전임 강사 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