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캐릭터를 들어가는구나!' 라며 의욕에 차,
세계관이며 캐릭터 배경설정이며 A4용지 두 장 분량으로 가득 쓰며 창대한 목표와 함께 시작했던 것도
벌써 4개월정도가 지났네요.
원래 3개월 안에 끝내는 것이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작업이 늦어지고
또, 원래 목표했던 것 보다 컨셉을 많이 줄인 것 같아 아쉽지만
그래도 끝내고 나니 감개무량하네요.
포폴이 잘 끝날 수 있도록 많이 서포트해주신 선생님,
항상 옆에서 꼼꼼히 의견 내준 효진이와 1시반 형 누나들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포폴은 좀 더 속도와 퀄리티를 높여 작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