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포폴입니다.
머리가락을 멋지게 잡고 싶은 마음에 본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2차 애니는 스프링을 사용 했는데 생각보다 컨트롤이 쉽지 않고
작업에 비해 2차 애니가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큰 동작을 위주로 작업을 하고
이번 포폴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