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포폴 npc 드디어 끝넸습니다. 진짜 1년 금방 가는 걸 느낍니다.
이거 할 때는 고등학생이었는데 이제 고등학생도 아니네요.
사실 1년이면 pc까지 해야 했었는데 아쉬운 게 많이 남아 있습니다.
포폴 완성하는 데까지 도움 많이 주신 광일 선생님, 하니 선생님, 세중 선생님 cc 학우 분들 완성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도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년 동안 그림만 그려보자 생각해서 그냥 과묵하게 그리긴 했는데 쉽지 않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