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포폴 npc 입니다 음..진짜 음...2번째 포폴을 하면서
더 열심히 빠르게 끝내보겠습니다! 라고 해놓고는 결국 또
좌절루트를 타서 초반에 많이 헤맸습니다..어떤 스타일로 할까도
많이 고민해서 갈팡질팡했습니다..
그러다가 캐릭터때 반실사나 실사를 하기로하고
npc에서는 그냥 셀식으로 뽑는쪽으로 결론짓고 시간에 쫓겨 작업을 했습니다
일이 좀 생겨서 6, 7월을 쉬는관계로 5월안에 어떻게든 포폴을 올리려고
하다보니까 그 급박함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처음엔 10개를 한다고
했지만 쉬는동안 수정작업하면서 나머지는 천천히 작업해보도록 하고
일단 6개를 마무리지어봅니다.. 사실 npc가 포폴과정중에 제일 쉬울 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그냥..다 어렵습니다..그래도 힘내겠습니다
다음 포폴에서는 부디 좌절기간라던가 헤매는 시간이 짧기를 바라면서
진짜 힘내볼게요 힘낸다는 말이 이젠 뭔지도 모르겠어요 게슈탈트 붕괴옵니다ㅜㅜ
그렇지만 어쨋든 힘내보겠습니다! 쉬는동안 멘탈충전도 좀 하고 꿩처럼
건강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곁에서 도와주시는 원장쌤 광일쌤 하니쌤께 감사말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