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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야마 세츠코(17)
이 세상에는 당신이 상상하고 있던 것 이상으로 춥고 험난한 곳이 있어.
뼛속까지 얼어붙어버릴 정도의 추위는 당신과 동료의 앞길을 가로막을 거야.
하지만 걱정하지마 나와 함께라면 아무리 거친 폭풍우속에서도 헤매지 않고 모험을 계속할수있어.
만약, 운이 좋다면 크레바스아래에 잠들고 있는보물이 찾아낼지도!
세츠코 시트
후유야마 세츠코
세츠코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맥의 셰르파(※Sherpa 히말라야 산악 안내인. 단순한 가이드 이상으로 모든 등정 준비와 공략 시간, 루트 선정, 날씨 예측 까지 모든것을 관리해주는 역할) 입니다. 십수년전 일본에서온 전설의 등반가 아버지는 티뱃여인과 혼인하고 세츠코가 태어납니다. 현재 눈사태 사고로 부모님은 모두 입원중이십니다. 병원비를 벌기위해 세츠코는 오늘도 열심히 일을합니다.(세츠코를 도와줍시다ㅠ_ㅠ)
아직 어린나이지만 세츠코는 걸음마를 때고부터 산을타기 시작한 14년차 베테랑 산악인 입니다.
눈보라속에서 길러진 그녀의 스노우보드 실력은 으리으리합니다.
무르시엘라고 시트
무르시엘라고
그녀의 파트너 무르시엘라고 는 세츠코가 두살 무렵에 태어났습니다. 종족은 설산야크입니다.
세츠코와 함께 새끼때부터 산을 탔습니다. 세츠코가 심심할때마다 등쪽에 털을 땋아줬습니다.
무르시엘라고는 최첨단 G.P.S 시스템을 탑제, 위성제어를 통해 당신을 안전한 길로 안내해줄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조난당해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도 희망을 놓지 마세요! 이녀석의 종소리가 들린다면 당신은 구원받을 것입니다.
ps. 말을 하는것을 들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만 글쎄요...
환경과 시스템 시트
8,848m 높이. 세상에서 가장 험한 눈산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셰르파와 반드시 동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대가는 매우매우 비싸기 때문에(7천$혹은G) 충분한 자금을 모아두어야 합니다. 정 돈이 아깝다 싶으면 혼자가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목숨보다 값진것이 있을까요? 홀로 산속을 헤메던도중 크레바스, 설인, 눈보라 등을 만나 조난을 당할 경우 비상구조 연락이 닿는다면 세츠코가 찾아 올 것 입니다. 하지만 목숨값은 철저하게 계산해 갑니다. 인벤토리에 여유자금이 없을 경우 이자를 지불하며 조금씩 갚아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