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포트폴리오가 끝났습니다.
항상 시작할 때는 금방 할 것 같더니 어김없이 오래걸리네요.
예쁜 여자 얼굴과 피부톤에 관한 고민이 함께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냥 여자는 어려운 것 같아요.
앞서 한 포폴에 비해 정신적 혼란의 기간이 조금 길었는데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당.
그리고 처음부터 학원 같이다니면서 같이 고생하고 힘이 되주는
이지원(6시)양에게 깊은 감사와 애정을 보냅니다. 앞으로도 힘내자
멘붕은 이제 그만.
저를 이끌어주시는 분들께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