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메인캐릭터이자 8번째 포트폴리오입니다.
흡혈족의 흑마술사를 컨셉으로 작업했습니다. 별것아닌 수정을 질질 끌어 지금에야 올리다니 부끄럽습니다.
진작에 끝냈어야하는데..
장식을 무한으로 추가할 수 있겠구나 싶은 가능성과
컨셉에 동떨어진 디자인은 지양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옆에서 항상 조언해주는 같은 라인친구들 고마워요
그리고 러브플러스를 주시는 원장쌤과 균형과 조화에 대한 조언을 주신 광일쌤,
유머러스한 하니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