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포트폴리오가 끝났습니다.
마법사와 성직자마을에있는 마차제작공방겸 그리폰부화소입니다.
학원오기전까지만해도 이런 캐쥬얼품은 그려본적도없고..관심도없었는데ㅎ.ㅎ
대다수의 캐쥬얼풍 그림고같이 샐채색을 하려고
처음에 스케치를깔끔하게한다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지만 샐채색을 하는도중에
스케치선을 무색하게 만들어버리면서까지 채색법을 한번 바꾸는바람에 더많은 시간을 소비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면채색법에 대해 많은 훈련이된 포폴이 된것같습니다.
무엇보다 채색법을 바꾸면서 작업하는 내내 너무 즐거워서 좋았습니다.
금의 느낌을 이어서 다음포폴은 채색법을 더 성장시키면서
이번포폴에서 가장 잘안됬던 전체적으로 진행하면서 빛의흐름을 맞추는 작업을 우선순위로두면서 진행하겠습니다.
정말많은 도움을주신 원장샘, 광일샘, 하니샘, 세중샘에게 너무너무너무너무나큰감사를드립니다!
이제 몇명안남은 배경반 형누나친구들에게도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