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캐릭포폴이네요... 저번 작품에 비해서 질감이라던지 빛보는 방법이라던지 쬐끔 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서 나름 만족하는 녀석입니다... 제일 눈에 띄게 발전한건 얼굴(;)이네요... 원장쌤이 맨날
못생겼다고 놀리셨는데 지금보니까 코메디가 따로 없군요... 나중엔 눈에 보이는데 그 당시엔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안 보이는게 참... 그림은 그릴수록 신기한 것 같네요... 아직 개선할 여지가 몇군데
남아있지만 그건 차차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드리는 말씀이지만 원장쌤 광일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