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첫 포폴을 완성시켰습니다. 항상 야심차게 시작하지만 언제나 중간에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헤매네요. 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워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이번에도 작품을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원장샘, 광일샘, 하니샘, 배경반 친구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