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며 한줄로 쓰여진 시를 보았다.
" 나의 천적은 결국 나였던 것이다. "
- 전병화 [천적] -
그림의 완성에 많은 도움을 주신 원장쌤 광일쌤 하니쌤 감사드립니다.
많은 조언해주신 학우 여러분 감사합니다.
더 발전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