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난 3번째 포폴. 너무 많이 헤맸지만 그만큼 많이 깨닫는게 많았던 그림입니다. 어느 부분 할것 없이 모든 부분에서 많은 부족함을 느꼈는데,
그만큼 그 부분을 채워넣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같네요.
많은 자극과 위로와 가르침을 주신 원장샘, 광일샘, 하니쌤, 배경반 친구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