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캐릭터 쉬운걸 찾아서 빨리 끝내고 여러 작품을 만들 목표였지만
한여름 무더위에 멘탈과 체력이 증발해서 넨도로이드 트레이서 보다도 오래 걸린 작업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억지로 끝낸 느낌도 없지않아 있지만 UDK4 엔진 및 Marmost과 파티클 등을 병행해서 공부할수 있어서
유익한 작업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다음 작업물은 시원해진 날씨처럼 시원하게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힘든 취업준비과정에서 유익하고 즐거운 학원생활을 함께 해준 국기반 학우분들과
지지스쿨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꼭 게임회사에 취직해서 해피엔딩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