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마무리까지 끝마친 첫작입니다ㅠ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네요.
지브러시를 좀 더 연습해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노말작이 됐는데
항상 의욕만 앞서고 실력이 제 급한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네요ㅠㅠ 어찌어찌 급하게 마무리 됐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지도해주시고 제 편의를 봐주시고 걱정해주신
강용쌤, 동수쌤, 광수쌤, (원욱쌤, 상훈쌤), 원장님 정말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 학우분들... 정말 보고 싶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