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 가장 무더울 때 시작한 첫 포폴이 쌀쌀한 계절이 되어서야 끝이 났네요..
길지 않은 계좌제 기간동안 최대한 많이 하고싶은 욕심에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애초 계획보다 많이 늦어진 감이 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많은부분 알게되었고 훌륭한 선생님들 덕분에 실력도 많이 향상된 거 같아서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뒤에서 바로 바로 피드백 해주시는 초능력자 선생님들이
계셔서 너무 든든하고 보람됩니다.
남은 기간동안 보다 완성도 높은 다음 작품을 만들고 싶고 최대한 많이 배워서 나가고 싶습니다
부족한 실력에도 8월 계좌제반에 뽑아주신 원장쌤, 애초에 단테스인페르노를 만들고 있는 저를 보시고
어쌔신크리드로 바꾸라고 조언해주시고 많은걸 알려주신 상훈쌤, 총괄 디렉터같은 역할을 해주신 원욱쌤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셔서 중요한 걸 캐치해 주시는 강용쌤 계좌제 반을 담당해주시며 좋은 가르침을 주시는
광수쌤 모두 모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조언이나 자료 등 많은 도움주신 여러 학생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