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노말 작품을 끝냈습니다.
첫 노말작이라 모든 과정에서 애를 먹고 힘들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조금은 지쳐있었고 포폴에도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완성이라는 것은 언제나 뿌듯한 느낌이라 좋습니다!!
항상 좋은 포폴을 완성하도록 지도해 주시는 원장샘과
힘든 과정을 나아가도록 가르쳐 주신 상훈샘, 원욱샘, 강용샘, 광수샘..
그리고 우리반 학우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대부분 취업하신 우리반 형님들도 감사하고 사랑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