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노말이 끝났습니다.
두 번째 캐릭터인 만큼 시행착오 없이 진행이 될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 조언하여주신 원장선생님, 상훈선생님, 강용선생님, 원욱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다음 작품도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