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으로 컨셉이 확실하지 않아서 엄청난 시행착오로 고생을 많이 한듯합니다.
저희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없었더라면 포폴이 나올수도 없었을거 같습니다.
원장샘, 상훈샘, 강용샘, 원욱샘, 광용샘 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마음잡고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