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의 귀여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 시작했던 작업이었습니다.
얼굴을 지브러시로 작업 하면서 주름 표현에만 급급해 큰 덩어리를 놓쳤었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전체적인 자연스러움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원화를 재해석하면서 각각의 재질감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텍스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저분한 느낌의 가죽과 쇠질감 등 여러가지 질감표현을 공부하는데 좋은 작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셨던 학우분들과 원장선생님,상훈선생님,강용선생님,원욱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