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노말포폴을 끝냈습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것이 형태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튜토리얼을 찾아서 해결할 수 있지만 형태에 대한 고민은 끓임없이
갈고 닦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전체적인 작업 과정이 머리에 잡혀져서 다음 노말작업은
좀 더 빠르게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때문에 방학기간 동안 3층을 혼자쓰게 해주시고 나태해진 정신상태를 잡아 주신
원장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작업적인 도움과 좋은얘기를 해주신 상훈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