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진행했던 첫번째 작업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스터디를 할 때와 달리 다양한 툴들을 두려움과 답답함없이
적극적으로 사용해 볼 수 있어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던 첫 작업이였습니다.
이어서 두번째 작품 또한, 다양한 시도와 선생님들의 피드백을 즐기며 이어서 작업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