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작품을 마쳤습니다!
툴을 익히는 동안 정말 탈도 많았고 좌절도 많았지만 돌이켜보면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매번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깊이 조언해 주시는 원장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해매는 저의 멱살을 잡고 이끌어주신 선생님들도 매일 기운을 북돋아 주신 실장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