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현대물 작업물을 완성했습니다.우선 작업을 하면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실제로 내가 일상에서 보는 풍경을 직접 모델링하고 텍스처를 입히는 자체가 저한테는 되게 재밌는 요소였던 거 같습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더 잘하고싶은 욕심이 나서 생각한것보다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이 작품 덕분에 재미를 느낀만큼 애정이 가는 작품입니다.
항상 친절하신 울 실장님,작업하면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해결해주셨던 배경쌤들,
컨펌 받을수록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방향성 잘 잡아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닷.두번째 작품도 얼른 렌더링 걸고 올려보겠습니다~